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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베리알파 궁금해요~!!!
어떻게 발라주면 되나요? 도구가 따로 필요한가요?
특별한 도구 없이 아래 방법 중 편한 방식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점안액병 활용 — 녹인 용액을 점안액병에 옮겨 잇몸에 직접 한 방울씩 떨어뜨려 주세요. 입을 많이 벌리지 않아도 되어 반려동물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손가락 도포 — 깨끗한 손가락 끝에 용액을 묻혀 잇몸을 따라 골고루 발라주세요.
고양이의 경우 — 츄르 등 기호성 간식에 섞어 핥아 먹게 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단, 섭취 후 15~30분간 추가 급식·급수는 피해주세요.
어떤 방법이든 잇몸 점막에 충분히 닿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려동물의 성격과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 주세요.
인터베리-알파를 잇몸에만 발라주면 되나요? 치아나 치아경계선쪽에도 묻어도 되나요?
인터베리 알파는 잇몸 표면에 직접 닿도록 발라주시는 것이 기본이지만, 치아나 치아와 잇몸 경계 부위에 일부 묻어도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잇몸 점막에 일정 시간 이상 접촉되도록 도포하는 것입니다. 치아가 없는 부위도 잇몸이 노출되어 있으므로 동일하게 발라주시면 됩니다. 요약하면, 치아 유무와 상관없이 잇몸을 따라 전체적으로 고르게 도포해 주시면 됩니다.
하루 중 언제 발라주는게 가장 좋나요?
취침 전 마지막 식사 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발라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도포 후 15~30분간 금식·금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밤사이 자연스럽게 흡수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취침 전 루틴으로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분말을 한번에 녹여서 보관해도 되나요?
1회분(1스쿱, 0.275g)씩 물에 녹여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녹인 후에는 바로 사용하셔야 하며, 남은 용액을 보관하거나 재사용하시면 성분이 변질될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분말 상태의 잔여분은 밀봉 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인터베리-알파에 실수로 물을 더 많이 넣어서 묽게되는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묽어진 경우에도 그대로 도포해 주시면 됩니다. 단, 1회분으로 만드신 양이 모두 사용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바른 후 바로 음식이나 물을 먹여도 되나요?
도포 후 15~30분간 급식·급수·양치를 피해주세요. 주성분인 개 인터페론 알파-4가 구강 점막을 통해 흡수되어 효과를 발휘하는 제품으로, 이 시간 동안 잇몸과 점막에 충분히 접촉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른 직후 사료를 먹거나 물을 마시게 되면 성분이 충분히 흡수되기 전에 씻겨 나갈 수 있습니다.
인터베리알파를 사용하고 양치도 바로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인터베리알파는 바른 후 10~15분 정도만 취식·취수·양치를 피해주세요. 충분히 흡수된 이후에는 양치를 포함한 일상 관리가 가능합니다. 꾸준히 사용하시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언제쯤 효과가 보이기 시작하나요?
개체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아래 순서로 변화가 나타납니다.
1~2주차 — 구취가 줄어드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3~4주차 — 잇몸 색이 선명한 붉은색에서 분홍빛으로 개선되기 시작합니다.
5주 완료 후 — 잇몸 염증이 감소하고 전반적인 구강 상태가 개선됩니다.
투약 초기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없더라도 5주 과정을 꾸준히 완료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5주 투약을 마쳤는데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치은염의 진행 정도나 반려동물의 개체 특성에 따라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5주 투약 완료 후에도 개선이 느껴지지 않으신다면 처방 병원에 내원하여 수의사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강 상태를 재평가한 후 추가 처방 여부를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3개월 이후 증상이 없어도 예방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인터베리-알파를 재투약해야할까요?
인터베리-알파는 예방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재투약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반려동물의 구강 상태가 좋아진 이후에도 강아지는 약 9개월, 고양이는 약 3개월 간격으로 투여해주시면 효과가 오래 유지되어 도움이 됩니다. 다만, 강아지인지 고양이인지에 따라 투여 주기와 용량이 달라지므로 반드시 수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통해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구강 관리가 어렵거나 재발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보호자의 상황과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수의사가 권장하는 간격으로 조금 더 짧게 투여할 수도 있습니다.
인터베리-알파 10회 다 사용 후 재투약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잔여량을 더 사용해도 되나요?
인터베리알파는 개는 9개월마다, 고양이는 3개월마다 재투여 권장됩니다.
1회 권장량은 1스쿱(0.275g) 이며, 임상시험에서도 이 용량 기준으로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CalIFNα-4 성분은 소화관에서 빠르게 분해되어 체내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1스쿱보다 조금 넘게 사용하는 것이 안전성에 문제는 거의 없으나, 권장량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정량(1스쿱) 사용을 지키고, 잔여분 활용은 수의사와 상의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냉장 보관해야 하나요?
냉장 보관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2~25℃ 실온에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단, 여름철 차량 내부나 직사광선이 닿는 장소처럼 25℃를 초과할 수 있는 환경은 피해주세요.
개봉 후 얼마나 보관할 수 있나요?
개봉 후에는 밀봉 상태를 유지하며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보관 기간은 제품 용기에 표시된 사용기한을 따르시되, 개봉 후에는 가능한 한 빠르게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인터베리알파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인터베리알파는 동물용의약품으로, 온라인이나 일반 쇼핑몰에서는 구매가 어렵습니다.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수의사의 진료 및 상담 후 구매가 가능합니다.
우리 동네 병원에서도 구매할 수 있나요?
인터베리-알파 입점 병원은 아래 지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입점병원 지도 바로가기
방문 전 병원에 미리 문의하시면 더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베리-알파의 가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베리 알파는 동물용의약품으로, 판매 및 처방은 수의사 진료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제품 가격은 병원마다 상이할 수 있으니 가까운 동물병원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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